[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오지호의 아내 은보아가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은보아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주왕이 발표회날 찍어주신 가족사진이 먼가 증명사진도아니고 가족사진도아니고 분위기 희한하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지호, 은보아 부부가 아들, 딸과 함께 함께 환하게 웃고 있는 단란한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오지호 부부를 쏙 빼 닮은 두 자녀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를 본 팬들은 "넷 다 너무 아름답다", "가족 모두 비주얼 최고", "행복해보인다", "사진관에 찍은 줄 알았다", "붕어빵 가족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지호는 지난 2014년 4월 패션업계 종사자 은보아 씨와 결혼해 이듬해 첫 딸을 품에 안았다. 2018년 8월에는 둘째를 득남, 현재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육아 일상을 공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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