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몬스타엑스 아이엠(I.M)이 한계없는 소화력을 입증했다.
지난 25일과 27일 아이엠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그의 새 미니앨범 'Off The Beat(오프 더 비트)' 콘셉트 포토가 모두 공개됐다.
공개된 이미지 속 아이엠은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수려한 비주얼을 극대화해 시크한 아우라를 풍기는가 하면, 압도적인 피지컬을 과시하며 관능적인 매력까지 발산,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입증해 보였다.
또 다른 콘셉트 포토에서 아이엠은 보랏빛 배경에 디스트로이드 진을 착용해 스타일리시한 면모로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물론, 강렬한 착장과 대비되는 나른한 표정에 밝은 빛을 더해 몽환적인 무드를 연출하며 컴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네 가지 매력의 콘셉트 포토를 통해 신보 콘셉트를 스포일러한 아이엠은 독보적인 감성을 예고하며 컴백 예열을 이어가고 있다. 약 10개월 만에 팬들을 찾는 만큼, 그는 한층 더 성숙해진 모습으로 새로운 변신에 나설 계획이다.
그간 올라운더 아티스트로서 다채로운 장르 소화력을 보여준 아이엠. 프로듀싱에 직접 참여하며 자신만의 뚜렷한 음악 세계관을 구축해 나가고 있는 그가 이번에는 어떤 음악으로 돌아올지 'Off The Beat'를 향해 이목이 집중된다.
아이엠의 'Off The Beat'는 오는 4월 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아이엠은 2015년 몬스타엑스로 데뷔했으며 2021년 첫 솔로 '듀얼리티(DUALITY)'를 발매, 그룹과 솔로 활동을 병행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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