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발리로 여행을 떠난 배우 이다해가 완벽한 비키니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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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이 상황에 피부 안 타도 이상한 거지?! #발리 #짐바란"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다해는 발리의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삼아 포즈를 취했다. 특히 주황색 비키니를 입은 이다해는 글래머 상체와 잘록한 허리 등 콜라병 몸매를 과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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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팬들은 "얼굴 타도 귀엽다", "몸매 미쳤다", "타니까 건강해보이고 더 예쁘다", "부럽다", "언니 예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다해와 가수 세븐은 8년 열애 끝에 지난해 5월 6일 결혼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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