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가수 세븐의 아내이자 배우 이다해가 늘씬한 자태를 뽐냈다.
이다해는 27일 "이 상황에 피부 안 타도 이상한거지?'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다해는 발리의 한 리조트에 힐링타임을 즐기고 있는 모습.
오렌지색으로 맞춘 브라톱과 바지, 모자가 눈길을 끈다.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복근과 늘씬한 몸매가 보는 이들을 놀라게 한다.
한편 이다해와 세븐은 지난해 5월, 8년의 장기 연애 끝에 결혼했다. 이들은 결혼식 이후 스위스, 두바이, 몰디브 등 해외에서 두 달간 신혼여행을 즐겼다. .
한편, 이다해는 2016년 가족 회사로 추정되는 법인 명의로 46억 800만원에 매입한 빌딩을 지난해 8월 240억원에 매각, 약 200억원에 달하는 시세차익을 본 사실이 알려져 관심을 모았다. 이다해는 이 수익으로 다시 논현동에 있는 159억 6000만원 상당의 신축 건물을 사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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