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백진희가 성숙한 수영복 몸매를 자랑했다.
백진희는 27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여러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백진희는 태국 방콕의 한 호텔 수영장에서 수영을 즐기고 있는 모습.
백진희는 등이 훤히 드러나는 오렌지색 수영복으로 청순섹시의 정석을 보여줬다.
올해 34세가 된 백진희는 평소 귀여운 매력으로 어필해왔지만 이번에는 숨겨둔 섹시미를 자랑하며 팬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백진희는 지난 2016년 종영한 MBC 드라마 '내 딸 금사월'을 통해 인연을 맺은 윤현민과 그해 4월부터 연인이 됐다. 이후 7년간 공개열애를 했던 이들은 지난 해 10월 결별을 발표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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