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쿠팡플레이 시리즈 '새벽 2시의 신데렐라'(오은지 극본, 서민정·배희영 연출)가 배우 신현빈, 문상민 캐스팅을 확정했다.
'새벽 2시의 신데렐라'는 연하 재벌 남친과 이별을 결심한 극 현실주의 신데렐라 윤서와 그녀의 마음을 돌리려는 로맨스 주의 주원의 클리셰 파괴 로맨틱 코미디이다. 신현빈과 문상민이 만나 설렘 가득한 연상연하 로맨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신현빈은 극 중 현실 감각 200%의 능력자 팀장 여친 하윤서 역을 맡았다. 윤서는 동화 속 신데렐라는 없다고 믿는 인물로 연하의 남자친구가 재벌 3세임을 알게 된 후 남친 엄마의 이별 종용에 돈 봉투를 당당히 받아들고 헤어짐을 택한다.
문상민은 댕댕미 넘치는 순정파 연하 남친 서주원을 연기한다. 윤서와 달리 사랑한다면 조건이나 차이는 상관없다고 믿는 인물로 윤서의 이별 통보 후에도 그녀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갖은 노력을 마다치 않는다.
돈까지 받았으니 기필코 헤어져야 하는 윤서와 처량하게 매달려서라도 마음을 돌리려는 주원의 밀고 당기기는 '새벽 2시의 신데렐라'만의 차별화된 로맨스 포인트다. 자타 공인 멜로 여신 신현빈과 떠오르는 로코 대세 문상민의 케미도 기대를 모은다.
두 배우는 "워낙 연기 합이 잘 맞아서 캐릭터에 더 몰입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윤서와 주원의 케미가 시청자 여러분께도 맞닿아 연애 세포를 한껏 자극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여러분의 인생 로코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기대해달라"라는 포부를 밝혔다.
'새벽 2시의 신데렐라'는 2024년 하반기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
'폐섬유증' 유열, 새벽4시 죽음 문턱서 쓴 유언장..."아들아 미안해" 눈물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이현우 "여중생 만우절 문자로 사망설 확산…생방서 살아있다 인증" -
이이경, 꼼수 탈세 의혹에 정면 돌파 "고의 누락 없어...추징금 즉시 완납할 것"[공식] -
[공식] 이이경, 탈세 의혹 해명…"고의적 누락·탈루 NO, 추징금 납부 예정" (전문) -
배성재♥김다영, 하필 女화장실서 비밀연애 들켰다..."변명도 못했다" -
[SC현장] "원작 인기, 부담되지만"…'전천당' 라미란X이레, 관객들 동심 깨운다(종합) -
'대군 자가' 변우석 만난 임산부 박현선, "완벽한 태교" 자랑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3.[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
- 4.한동희 이럴수가! 타구속도 182㎞ 홈런! 이번엔 진짜일 수도..→ 김태형 감독이 원하던 '좌측 홈런'이 나왔다
- 5."장현식도 (2군)간다" 투타 위기, 폭발한 염갈량, 함덕주 충격의 2군행, "3년 간 얘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