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쇼골프가 일본 사츠마 골프앤온천리조트 1차 구좌를 출시한다.
사츠마 골프앤온천리조트는 쇼골프가 지난해 12월 인수했으며, 가고시마공항에서 40분이 소요되는 위치. 축구장 약 195개 넓이 125만㎡ 부지에 골프장과 리조트, 테니스코트 등 다양한 스포츠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가고시마현에선 온천으로도 유명한 리조트다.
국제 표준 규격에 따른 정규홀 18홀 챔피언십 코스는 LPGA 대회(LPGA 레전트 교세라 레이디스오픈 등)를 유치할 정도로 훌륭한 레이아웃과 잘 관리된 코스로 다이제스트 평점 4.3을 받았다.
창립구좌 모집은 3개월 만에 조기 마감된 가운데, 1차 구좌는 '레드', '레드플러스', '블랙'으로 구성돼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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