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다해가 남편 세븐과 커플 요가로 신혼을 즐겼다.
27일 이다해는 발리로 여행을 가 다양한 체험 등을 하며 여행의 행복함을 누렸다.
이다해는 "뽀뽀 요가"라며 플라잉 요가 자세를 능숙하게 취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8년 열애 끝에 지난 5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들은 SBS 예능 '동상이몽2'를 통해 호화로운 신혼집을 공개했다.
또한 이다해는 2016년 가족 회사로 추정되는 법인 명의로 46억 800만원에 매입한 빌딩을 지난해 8월 240억원에 매각, 약 200억원에 달하는 시세차익을 본 사실이 알려져 관심을 모았다.
이다해는 이 수익으로 다시 논현동에 있는 159억 6000만원 상당의 신축 건물을 사들였다. 이다해는 이외에도 부동산 두 채를 더 소유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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