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나는 솔로' 18기 영호가 방송 직후 바로 '나솔사계'에 나오게 된 이유를 밝혔다.
Advertisement
28일 방송된 SBS Plus와 ENA에서 방송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저마다의 매력으로 '솔로나라'를 핫하게 달궜던 '하드캐리러'들이 '솔로민박'에 입성했다.
이날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18기 영호의 등장에 모두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Advertisement
영호는 "저희 18기가 어제 (촬영일 기준) 처음 방송이 돼서 그걸 보니까 이 (나솔사계) 출연이 맞나 싶긴 했다"라며 조심스럽게 말했다.
영호는 "이미 출연을 한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사실 복잡한 마음이었다"라 밝혔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도 영호는 "그래도 일단 오기로 했으니까 최선을 다하자는 생각이다"라 했다.
사실 영수는 18기 정숙과 최종 커플이 됐었다. 영수는 "방송이 끝나고 18기 정숙님과 커플이 됐었다"며 "밖에서 보니까 정숙님은 사실 더 좋은 분이셨다"라 했다.
Advertisement
이어 "근데 당연히 제가 좀 부족해서 정숙님하고는 관계를 계속 이어오지 못했다. 나쁜 관계가 된 건 아니다"라 설명했다.
"나오기 싫었다"며 한숨을 쉬기도 한 영호에 데프콘은 "여기서 또 새로운 인연을 찾으면 된다"라 위로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BTS 광화문 컴백, 전세계가 놀랐다…CNN "韓 사상 최대 규모" -
이휘재, '불후' 무대서 결국 눈물 흘렸다…4년 만 복귀 모습 공개 -
[BTS 컴백] 완전체 7인에 '보랏빛 광화문' 4만여명 환호(종합2보)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 퇴사후 구독자 22만 탈주, '추노' 영상에 2만명 돌아와"(아형) -
'삼남매맘' 28기 현숙, ♥영식과 럽스타 시작 "알수록 과분한 사람, 많이 웃게됐다"[전문] -
방탄소년단 "완전체 컴백 두려웠다…어떻게 다시 뭉칠 수 있을지 새로운 도전" -
김대희 6살 연하 아내, 병 투병 눈물 고백 "수술후 2주 전 또 재발, 건강하지 못해 미안" -
'먹튀·층간소음' 논란 후 4년…이휘재, 회식도 불참한 채 '007 작전' 복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또 쓰러졌다! 발목 완전히 박살→월드컵 출전 무산, 韓 축구 '최악의 시나리오' 이뤄질 뻔..."이것 말고는 못 막아" 애써 변명
- 2.믿고 맡겨도 될까? 이닝당 볼넷 2개가 디폴트, 개막하면 나아질까?
- 3.'OPS 1.245' KIA 1R 드디어 터지나…329HR 우타 레전드도 "깜짝 놀랐다", 내야 판도 뒤흔든다
- 4.손흥민 9개월 괴롭혔다! 토트넘 '오피셜' 공식발표, '피 철철'보다 괴로운 최악의 부상..."SON 절친, 수술 받고 복귀할 것"
- 5.日 축구 망했다! 韓 안중에도 없는 英 평가전, 최악의 상황 마주하나...투헬 감독 파격 선언 "일본전, 새로운 조합 시험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