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잊을 만 하니 또 저격이다. 휴대폰을 빼앗아야 하는 것 아니냐는 의견에 격한 공감이 가는 요즘이다.
'♥류준열' 한소희가 재차 혜리를 저격했다.
한소희는 29일 자신의 개인 계정 다시금 사과와 해명 글을 게재했다.
먼저 그는 환승 연애 논란에 대해 명확히 선을 그었다. "시기는 정확히 2023년 11월 사진전(정확히 초면입니다)"이라며 "(류준열과 혜리는)정확히 작년에 헤어진 것 맞다. 서로의 안녕과 건강을 빌며 끝으로 마지막 인사를 한 것이 사실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제가 이해가 안 되는 것은 헤어진 연인에게 여자친구가 생긴 점에 뭐가 그렇게 재밌었는지 묻고 싶다"면서 "왜 재회의 목적이 아닌 문자 내용을 마치 미련이 가득한 문자내용으로 둔갑시켜 4개월 이후 이루어진 새로운 연애에 환승이라는 타이틀을 붙여놓고 아무런 말씀도 안 하시는지, 동정받고 싶지 않다"면서 혜리에게 질문을 던졌다.
한편 한소희가 작성한 해당 게시물은 작성 10분여 만에 삭제됐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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