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모델 아이린이 비현실적인 마네킹 몸매를 뽐냈다.
아이린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Eyes on the skies(하늘 위의 눈)"라는 짧은 글과 함께 푸켓 여행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이린은 푸켓의 아름다운 해변과 석양이 한눈에 보이는 리조트 수영장에서 하늘색 비키니를 입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군살없는 비키니 몸매가 눈길을 끈다.
이를 본 팬들은 "몸매가 비현실적이다", "아름다운 장소에 어울리는 아름다움", "푸켓의 절경이 눈에 안 들어온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7년생 올해 한국 나이 38세인 아이린은 한국계 미국인 패션 모델이자 인플루언서다. 미국 타임지 선정 '세상을 바꿀 차세대 리더 10, 미국 포브스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CEO 30인'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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