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SON톱 변신! 가장 주목해야 할 선수다"
토트넘 홋스퍼는 30일 자정(이하 한국시각)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2023~2024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9라운드 경기를 펼친다. 상대는 루턴 타운이다.
토트넘 입장에서는 승점 3점을 얻을 수 있는 기회. 손흥민을 주목해야 한다. 루턴 타운은 5승7무17패로 리그 17위에 그쳐 있다. 수비력이 좋지 않은 팀이다.
축구 전문매체 '더 하드 태클'은 30일 '토트넘의 가장 주목할 선수는 역시 손흥민이다. 올 시즌 인상적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고, 이번 경기에서 득점 추가를 노리고 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25경기에 출전, 14골, 8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루턴 타운은 수비적으로 올 시즌 매우 취약했고, 손흥민을 상대로 고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토트넘의 4-2-3-1 포메이션을 예측했다.
최전방에 손흥민이 위치. 2선에는 매디슨, 브레넌 존슨, 데얀 클루셉스키. 3선은 이브 비수마, 마타르 사르, 4백은 데스티니 우도지, 크리스티안 로메로, 드라구신, 페드로 포로가 나선다. 골키퍼는 비카리오다.
핵심 센터백 미키 판 데 펜이 부상으로 나오지 못한다.
이날 토트넘은 손흥민을 중앙 스트라이커로 세운다고 예측했다. 좌우 사이드는 존슨과 클루셉스키다.
손흥민이 위력을 떨친 '손톱 시스템'이다.
이 매체는 '손흥민이 최전방에서 토트넘 시스템을 이끌 예정이다. 루턴 타운은 토트넘의 공격에 고전할 공산이 높고, 수비에서 다시 한번 부진할 가능성이 높다. 토트넘의 2대0 승리를 예측한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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