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부동산 5채'의 찐부자답다. 베트남 중국 한국 자유롭게 오가며 '잠깐 살이'를 하는 모양새다.
한국 정착 계획을 밝혔던 함소원이 중국으로 방향을 틀었다. 왜일까.
함소원은 최근 자긴의 개인계정에 "혜정이가 아빠나라에 와보고 싶다고 해서 지금 잠시 살 집 찾고있어요"라고 중국 이사 계획을 밝혔다.
이어 "혜정이 크는지 점점 질문이 많아지고 궁금한 것도 많아요. 그럴때마다 현명하게 잘대답도 해주고 해야 하는데 제가 잘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어요"라며 "담주엔 호치민 가서 이삿짐 싸고 그리고 그 다음주엔 광저우로 이사온다"고 전했다.
앞서 함소원은 "3일마다 날아 다닌다"며 "이번엔 진화 씨가 있다는 광저우로 날아 올라간다"고 남편 진화를 만나기 위해 베트남에서 광저우로 향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더불어 "요즘 한국에 살 집 보러 매달 들어간다. 3월에 또 한국 간다"고 한국 정착 계획을 알린 바 있으나, 딸 혜정의 의견에 따라 급 방향을 튼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8년 연하 남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으며,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출연해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
또 앞서 '죽만 먹으면서 버텼다'고 무일푼 어려웠던 시절에서 부동산만 5채의 부를 이룬 사실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함소원은 개인 계정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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