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손태영이 미국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1일 손태영은 길거리 예술잡품을 무심하게 카메라에 담는 등 자유로운 미국에서의 삶을 즐겼다.
손태영은 미국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는 아이 둘을 케어하면서도 미국에서의 삶에 적응해 자신만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결혼, 슬하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현재 아이들 교육 문제로 미국에서 지내고 있다.
손태영은 현재 유튜브 채널 'Mrs. 뉴저지 손태영'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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