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이효리가 제주도에서 휴식을 즐기는 근황을 공유했다.
1일 이효리는 "날이 따땃"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효리는 햇볕이 잘 드는 곳에 앉아 반려견들과 행복한 순간을 즐기고 있다.
특히 이효리는 반려견과 눈싸움을 하는 듯한 포즈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제주댁 패션도 굿", "뭘 해도 멋지네", "이상순 질투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효리는 MC를 맡은 KBS 2TV '더 시즌즈-이효리의 레드카펫'을 최근 종영했다.
이효리는 5월 첫 방송 예정인 JTBC '엄마, 나랑 단둘이 여행 갈래?'(가제)에 출연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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