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이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일 박지연은 "반찬있을 때 찌개 안하는데 월요일 남표니가 좋아하는 음식 다해주기. 이번 주도 열심히 화이팅이요"라며 월요일을 힘차게 시작했다.
박지연은 상이 가득차게 노힌 반찬에 찌개까지 뚝딱 만들어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지연은 12세 연상의 이수근과 2008년에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박지연은 2011년 둘째 태서 군 임신 당시 임신중독증으로 신장에 무리가 와서 신장 이식 수술을 받은 바 있으며, 이후 현재까지 투석 치료 중이다.
또한 이수근 박지연의 아들 태서 군은 임신 34주 만에 1.6kg의 미숙아로 태어나 뇌성마비를 앓아 재활치료를 받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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