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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관계자는 "은행 영업시간 중 영업점 방문이 어려운 고객의 편의성 개선을 위해 '디지털EXPRESS' 운영 시간을 연장하고 제공 서비스도 확대했다"며, "우리은행은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위주로 올해 안에 '디지털EXPRESS'를 33개까지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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