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줄리엔강의 예비신부이자 크리에이터인 제이제이가 체지방을 공개했다.
제이제이는 1일 "체지방 16kg대 진입...근육이 늘어서 몸무게가 진짜 안빠져요ㅋㅋㅋㅋ 미쳤나봐ㅠㅠ 하체 좀 그만 커지라고"라며 "줄리엔은 벌써 지방만 7kg 뺐어요. 분명 나도 3kg뺐는데, 현타가 오는것을 막을 수가 없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제이제이와 줄리엔 강은 이른바 '눈바디'를 하는 모습. 거울 앞에서 자신과 줄리엔 강의 몸을 직접 촬영하며 관찰하고 있다.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의 예비 부부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제이제이는 오는 5월 줄리엔강과 결혼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고소영, '샤넬 굴러다니는' 옷방...'300억 건물' 위화감 논란 잊었나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심경 "일 터지자마자 100명이 기도, 인생 잘 살았다" ('새롭게하소서') -
"무료 간병인 취급" 송지은, 박위와 결혼후 '악플'에 눈물.."해명하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