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모든 가능성의 아이돌' 트리플에스(tripleS)의 새로운 S 김채원이 등장했다.
모드하우스는 지난 1일 트리플에스의 공식 SNS 채널에 새롭게 '코스모스(COSMOS)'에 합류한 S21 김채원의 영상 티저를 공개했다.
강렬한 그래피티가 새겨진 터널을 달려 나가는 김채원. 에너제틱하고 생기 넘치는 무드 속 빛나는 비주얼이 베일을 벗으면서 글로벌 웨이브(WAV, 팬덤명)의 감탄을 자아냈다. 드디어 데뷔라는 꿈에 다가선 김채원은 카메라를 강렬하게 응시하며 트리플에스를 통해 보여줄 매력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모드하우스는 오는 4일까지, 새로운 S들의 티저 영상을 공개하고 ASSEMBLE24의 완성을 알린다. 김채원의 등장과 함께 S22와 S23, 그리고 트리플에스를 완성하는 마지막 멤버인 S24를 향한 호기심도 달아오르고 있는 상황. 아울러 티저 인트로에 등장한 'tripleS Glow'라는 소개에도 비상한 궁금증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모드하우스는 공식 애플리케이션 코스모(COSMO)에서 트리플에스 ASSEMBLE24의 그랜드 그래비티(Grand Gravity)를 진행, 완전체의 등장을 선언한 바 있다. 특히 웨이브들은 그랜드 그래비티 기간 동안 22만7221 꼬모를 사용하며 'Girls Never Die'를 완전체 앨범 타이틀곡으로 확정했다.
트리플에스는 지난 '2023 MAMA AWARDS'에서 여자 신인상을 품에 안았으며, '31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3'에서도 최고의 신인 자리에 오르는 등 특별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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