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자격증을 취득했다.
2일 아야네는 "드디어 왔다!"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아야네는 자격증 협회로부터 도착한 베이비 요가 2급 자격증을 받아들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훈은 2021년 14세 연하 일본인 아야네와 결혼했다. 이지훈과 아야네는 SBS '동상이몽2'를 통해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또한 두 사람은 지난달 유산과 난임을 이겨내고 임신에 성공했다고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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