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꿈을 향한 소년들의 특별한 퍼포먼스가 살짝 공개됐다.
KBS는 지난 2일 오후 글로벌 아이돌 데뷔 프로젝트 '메이크메이트원(MAKE MATE 1, 이하 'MA1')'의 공식 SNS 채널에 두 번째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앞서 소년들의 일상 면면을 비추며 참가자들에 대한 기대와 호기심을 달아오르게 만들었던 'MA1'. 두 번째 티저 영상에는 프로젝트의 메인 테마송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와 함께 서른여섯 명 소년의 단체 퍼포먼스가 담겼다. 특히 참가자들의 빛나는 비주얼은 물론, 청량하면서도 에너제틱한 군무가 'MA1'을 향한 벅찬 설렘을 안겼다.
'MA1'은 KBS2가 약 6년 만에 론칭하는 글로벌 아이돌 데뷔 프로젝트다. '꿈꾸던 무대를 만들기 위해(MAKE) 친구(MATE)와 하나(ONE)되는 시간'이라는 의미를 품고 있다. 총 36명의 글로벌 참가자가 'MA1'을 통해 꿈을 향한 여정을 시작할 예정이다.
새로운 티저와 함께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의 연습 영상도 팬들을 찾았으며, 공식 SNS 채널에 참가자들의 매력을 만나볼 수 있는 프로필 사진도 베일을 벗으면서 'MA1'의 정식 방송을 향한 관심이 나날이 달아오르고 있다.
한편, 차세대 보이그룹을 노리는 KBS2 글로벌 아이돌 데뷔 프로젝트 'MA1'은 오는 5월 중 첫 방송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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