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르세라핌 카즈하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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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매체 주간문춘은 3일 "카즈하가 6살 연상의 일본 아이돌 그룹 멤버와 열애 중"이라며 열애설 상대에 대해 "키가 186cm"라며 장신의 인물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카즈하는 지난달 17일 일본 긴자의 한 식당에서 약 2시간가량 데이트를 즐기고, 시간차를 두고 같은 차에 탑승했다. 이와 관련 카즈하 소속사 쏘스뮤직은 주간문춘에 "두 사람이 친구로서 저녁을 먹은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열애설은 부인했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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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생인 카즈하는 2022년 르세라핌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피어리스', '안티프래자일', '퍼펙트 나이트' 등 히트곡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에는 신곡 '이지'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인 '빌보드 200'에 5주 연속 차트인한 바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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