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이지혜가 두 딸과의 행복한 시간을 공유했다.
이지혜는 3일 "딸둘은 사랑입니다"라며 두 딸의 근황을 공유했다.
잠들기 전, 커플 잠옷을 입고 엄마 앞에서 재롱을 부리고 있는 두 딸 태리와 엘리. 한 껏 신난 듯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는 듯한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두 딸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놓칠 수 없었던 엄마 이지혜는 카메라에 자매의 모습을 담았다. 이지혜의 모습은 보이지 않지만 두 딸을 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을 모습이 그려졌다. 이때 이지혜는 "딸 둘은 사랑"이라며 '추천'을 외친 뒤 "힘듦주의"를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또한 이지혜는 "요즘 저의 최애입니다만"이라면서 둘째 딸 엘리와의 행복한 시간도 공유했다.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는 엘리의 모습은 엄마 이지혜를 환하게 웃게 만들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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