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20분 만에 삭제했으나 채영과 전소미도 따라한 '훌러덩 포토부스' 노출 사진을 놓고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발단은 3일 채영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소미와 함께 찍은 사진에서 시작됐다.
평소 친분이 깊은 것으로 알려진 두 사람은 컬러풀한 가발을 쓰고 포즈를 취했다. 그런데 티셔츠를 가슴 위까지 들어 올리면서, 전소미의 경우 속옷까지 그대로 노출됐다.
채영은 게시물을 올린 지 20분여만에 사진을 삭제했으나 이미 사진은 온라인을 통해 퍼져나갔다.
최근 무인 포토부스 안에서 보디 프로필을 비롯해 선을 넘는 과도한 노출 사진을 찍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이 사실.
이 포토부스들은 완전히 밀폐된 공간은 아니지만 매장 내 상주 관리자가 없고 커튼이나 칸막이로 가려져 있기에, 노출 사진 촬영 장소로 '애용'되어 왔다.
실제로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포토부스에서 알몸사진 찍는 사람들' 이라는 제목으로 아찔 노출 사진이 올라오기도 했다.
이가운데 올라온 톱스타들의 무인 포토부스 노출 사진에 대해 팬들은 놀라움을 표하는 분위기. "무대 의상에 비하면 심한 노출도 아닌네 호들갑이다" "찐친들끼리 충분히 찍을 수 있는 사진"이라는 반응부터 "뉴스에서만 보던 걸 톱스타들이 하네", "어린 팬들이 따라하면 어떡하냐"는 등의 비난 여론까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공식] '시그널2' 조진웅 편집 없이 11월 공개?..tvN "확정된 바 없어" -
'♥영호와 재혼' 28기 옥순, 둘째 임신했는데 겨우 50kg.."5kg 쪄, 앞자리 바뀌었다"
- 1."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2.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3.구단주 결단! 김연경처럼 키운다…이다현, 日 가와사키 임대 이적 [공식발표]
- 4.'KIA 초강수' 1선발 깜짝 말소, 왜 선수 자청했나…일주일 정도만 공 안 잡으면 좋을 것 같다고"[광주 현장]
- 5.'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