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S.E.S의 유진과 바다가 가수 조권과 우정을 자랑했다.
3일 유진은 "봄이 오니 작년 그린하트 바자회가 생각나서. 함께 해준 권이가 다시 생각 해도 고마워서. 급 셋이 사진을 너무 재밌게 찍던게 생각나서"라며 추억을 회상했다.
유진과 바다는 평소에도 친한 조권을 사이에 두고 재치있는 포즈와 표정을 취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를 본 조권 역시 "사진보니 그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저는 정말 꿈만 같았습니다 누나"라며 화답하기도 했다.
한편 슈는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까지 해외에서 총 7억 원대 상습 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2019년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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