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MC들을 비롯한 모든 패널들이 영철의 춤사위에 빵 터졌다.
Advertisement
3일 방송된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3MC도 '말잇못'한 '빨간불' 데이트가 베일을 벗었다.
슈퍼 데이트권을 건 미션. 첫 번째 종목은 '누가 다리를 가장 많이 터는가'였다.
Advertisement
동점인 정숙과 영자가 재대결까지 해 승자는 영자가 차지했다.
다음 남자들의 순서에서는 영철이 좌중을 압도하는 비주얼로 웃음을 자아냈다. 데프콘은 "우리 예능인들 뭐 먹고 살라고"라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Advertisement
두 번째 게임인 '사랑해라고 말하고 웃지 않기'에서는 영식과 광수가, 세 번째 게임에서는 현숙과 상철이 슈퍼 데이트권을 쟁취했다.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재은, 도피성 결혼→결국 11년 만에 합의 이혼.."죽을 만큼 힘들었다" -
'이민설' 이휘재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4년만 복귀 무대서 고개 떨궜다[SC이슈] -
김수용, 박승대와 생방송 난투극 후 근황..“영상 보고 먼저 연락오더라” (조동아리) -
“상간녀 됐다” 신봉선, 남편 김대희와 ♥지경선 삼대자면 불편 (꼰대희) -
'왕사남' 1444만 돌파, '신과함께' 넘고 역대 흥행 3위 등극 -
[SC리뷰] 환희母, 아들 합가 제안에도…"마음은 알지만 그건 안돼" 거절('살림남') -
“용의자였는데” 의심→호기심→감정 흔들리는 박민영♥위하준, 관계 뒤집혔다 -
방탄소년단 RM, 공연 직후 사과…"광화문 상인·직장인, 죄송…배려 잊지 않겠다"[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