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김혜수가 독보적인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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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김혜수는 화보 촬영을 위해 스태프들과 카메라 앞에 나섰다.
김혜수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깔끔하게 차려 입은 채 프로패셔널한 모습부터 쉬는 시간 입을 쭉 내민 귀여운 표정을 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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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혜수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트리거'는 검찰, 경찰도 해결하지 못한 사건들을 추적하는 탐사보도 프로그램 '트리거'의 정의로운 팀장 '오소룡'과 사회성 제로인 낙하산 PD '한도'의 사활을 건 생존 취재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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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는 극중 검찰, 경찰도 해결하지 못하는 사건, 사고들을 치열하게 쫓는 탐사보도 프로그램의 열정 가득한 팀장 '오소룡' 역을 맡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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