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서수연이 가족들과 소박한 생일 파티를 했다.
4일 서수연은 "벚꽃이 이쁜 봄날에"라며 행복한 순간을 자랑했다.
서수연은 아들 둘과 남편 이필모의 축하 속에 행복한 생일을 보냈다.
한편 서수연은 이필모와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만나 2019년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필모는 최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아들 담호 군과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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