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여성은 생리 기간 중 다양한 신체적·정신적 변화를 겪는다.
여성 호르몬 수치가 저하돼 면역력이 낮아지고 통증으로 인해 생활의 불편은 물론 우울감이 생기기 쉽다.
생리 기간 중 피해야 할 5가지를 정리했다.
수분 결핍
생리 중에는 체내 기능을 최적화하기 위해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많은 여성들은 생리 중에 자주 화장실을 가고 싶지 않아 물을 덜 마시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적절한 수분 섭취는 복부 팽만감, 경련, 두통을 완화할 수 있다.
왁싱
생리 중 왁싱은 민감도와 통증 수준을 높일 수 있으니 피하는 게 좋다.
호르몬 변화로 면역력이 저하되어 있을 때 자칫 외부 균에 감염될 수도 있다.
또한 일부 제모 크림의 성분은 피부가 민감해 있을 때 피부 발진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
진통제 의존
진통제 성분인 이부프로펜과 같은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제를 과다하게 사용하면 위장관 문제와 기타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
만일 진통제를 복용해야 한다면 간단한 음식을 섭취하고 나서 먹는 게 좋다.
또한 진통제 의존보다는 찜질, 가벼운 운동 등이 권장된다.
불규칙한 수면
생리로 인해 수면질환이 발생되거나 악화될 가능성이 있다.
그런데 잠을 제대로 못 자면 생리 증상을 증가시키고 호르몬 균형을 방해할 수 있다.
이로인해 피로감, 기분 변화, 경련 등이 심해질 수 있다. 취침 전 최대한 빛과 소리를 차단하고 마음을 편안히 해 숙면을 취하도록 한다.
과도한 당과 카페인 섭취
생리 기간 중 달달한 간식 및 음식, 커피에 대한 욕구가 커진다.
하지만 과도한 당과 카페인 섭취는 체중 및 당뇨 위험 증가에 복부 팽만감, 과민성, 호르몬 변동을 높일 수 있다. 허브차, 다크초콜릿, 과일 등의 대체제가 권장된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BTS 광화문 컴백, 전세계가 놀랐다…CNN "韓 사상 최대 규모" -
이휘재, '불후' 무대서 결국 눈물 흘렸다…4년 만 복귀 모습 공개 -
[BTS 컴백] 완전체 7인에 '보랏빛 광화문' 4만여명 환호(종합2보)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 퇴사후 구독자 22만 탈주, '추노' 영상에 2만명 돌아와"(아형) -
'삼남매맘' 28기 현숙, ♥영식과 럽스타 시작 "알수록 과분한 사람, 많이 웃게됐다"[전문] -
방탄소년단 "완전체 컴백 두려웠다…어떻게 다시 뭉칠 수 있을지 새로운 도전" -
김대희 6살 연하 아내, 병 투병 눈물 고백 "수술후 2주 전 또 재발, 건강하지 못해 미안" -
'먹튀·층간소음' 논란 후 4년…이휘재, 회식도 불참한 채 '007 작전' 복귀
- 1.손흥민 또 쓰러졌다! 발목 완전히 박살→월드컵 출전 무산, 韓 축구 '최악의 시나리오' 이뤄질 뻔..."이것 말고는 못 막아" 애써 변명
- 2.믿고 맡겨도 될까? 이닝당 볼넷 2개가 디폴트, 개막하면 나아질까?
- 3.'OPS 1.245' KIA 1R 드디어 터지나…329HR 우타 레전드도 "깜짝 놀랐다", 내야 판도 뒤흔든다
- 4.손흥민 9개월 괴롭혔다! 토트넘 '오피셜' 공식발표, '피 철철'보다 괴로운 최악의 부상..."SON 절친, 수술 받고 복귀할 것"
- 5.日 축구 망했다! 韓 안중에도 없는 英 평가전, 최악의 상황 마주하나...투헬 감독 파격 선언 "일본전, 새로운 조합 시험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