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오혜원의 새 프로필이 공개됐다.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살인자ㅇ난감'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보여준 오혜원의 새 프로필 컷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3일 오혜원의 소속사 DSP미디어는 공식 SNS를 통해 오혜원의 새 프로필 사진을 선보였다. 이번 프로필은 청순함부터 시크함까지 한계 없는 비주얼 스펙트럼을 지닌 오혜원의 전혀 다른 매력들을 가득 담아내 시선을 모은다.
공개된 프로필 속 오혜원은 긴 헤어를 내추럴하게 연출한 채 캐주얼부터 슈트까지 다양한 스타일링 속에서 그만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자연스러운 표정, 포즈로 컷마다 전혀 다른 분위기를 발하고 있다. 세련되고 우아한 아우라가 한껏 물오른 미모와 어우러져 독보적인 감성을 자아내는 것은 물론, 청초하면서도 도회적인 이미지까지 다양하게 포착한 프로필은 오혜원의 눈부신 비주얼을 고스란히 담아내 팬들의 환호를 끌어내고 있다.
먼저 스트라이프 니트웨어를 세련되게 소화한 오혜원은 밝은 미소로 그만의 에너지를 보여주는가 하면, 화이트와 블랙 슈트를 매치한 룩에서는 단아함과 도도함의 대비되는 반전의 무드로 또 다른 매력을 느끼게 한다. 이어 화이트 컬러의 터틀넥과 진, 화이트 셔츠에 디테일 포인트가 들어간 블랙 재킷을 매치한 채로는 모델 못지않은 포즈로 깊이가 더해진 눈빛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며 카리스마와 고혹미를 자유자재로 오가는 프로필을 완성했다.
이렇듯 새 프로필을 공개하며 주목받고 있는 오혜원은 최근 공개와 동시에 전 세계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넷플릭스 시리즈 '살인자ㅇ난감'에서 미모의 프로파일러 '이유정' 역을 맡아 예리한 분석력을 바탕으로 인물의 심리를 파고들며 극의 몰입도를 극대화하는 활약과 함께 화제를 모았다.
또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운수 오진 날'에서는 연쇄살인마의 아내 '노현지'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이 되는 사건에 얽히며 박진감 넘치는 전개 속에서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롤을 감당하며 호평을 얻기도 한 바. 이에 다수의 작품을 통해 돋보이는 연기로 대중들의 뇌리에 자신의 존재감을 제대로 각인시키고 있는 오혜원이 앞으로 이어나갈 행보에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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