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근황을 전했다.
4일 율희는 "2kg 얻고 갑니다~"라며 일본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또 "비와도 좋았어"라며 다시금 궂은 날씨에도 일본 여행을 한껏 즐겼다고 밝혔다.
율희의 남다른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청순하면서도 힙한 매력도 돋보인다.
한편 율희는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 슬하에 아들 한 명과 딸 두 명을 뒀다. 하지만 지난해 이혼 소식을 알리며 결혼 5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이혼 발표 당시 최민환 측은 "최민환 씨와 김율희 씨는 신중한 고민 끝에 이혼을 결정했고 이혼조정절차를 진행 중"이라며 "세 아이의 양육권은 최민환 씨가 갖기로 합의했다"라고 밝혔다.
율희와 최민환이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개인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아이들과의 일상을 공개하며 큰 사랑을 받은 만큼 대중의 안타까움도 컸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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