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또다시 태교여행을 떠났다.
6일 아야네는 "부산 태교여행"이라며 수영장에서 D라인 배에 하트를 그렸다.
아야네는 "내가 해달라는 거 다 해주는 친절한 지훈 씨 무한 감사"라며 남편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어 "마지막 영상 울 오빠 너무 사랑스럽잖아….(내가 시킨 걸 또 정성스럽게 실행해 줌)"라며 이지훈을 자랑했다.
또 "부산에 있는 동안 나도 기분이 좋아서 그런지 젤리 태동은 더 강해지고. 좋아 젤리야? 어떤 순간도 너무 사랑스러운 젤리. 맨날 함께 하는데도 보고 싶어 죽겠어"라며 행복해했다.
그러면서 "이제 임신 26주 아기 방언제 만들지"라며 꿈에 부풀었다.
한편 이지훈은 2021년 14세 연하 일본인 아야네와 결혼했다. 이지훈과 아야네는 SBS '동상이몽2'를 통해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또한 두 사람은 유산과 난임을 이겨내고 임신에 성공했다고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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