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56㎏가 역대급 몸무게라고?
만삭 황보라가 인생 최고 몸무게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5월 출산 예정인 황보라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으아 인생 역대 몸무게 숨쉬기도 힘들다"며 "(출산까지) 잘 견디자. 다 빠질까?"라고 덧붙였다.
함께 올린 사진에 따르면 황보라의 몸무게는 56.84㎏. 평소에 비해 10㎏가량 몸무게가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한편 황보라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30주에 찍은 만삭 화보"라는 글과 한 매거진과 함께한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영상에서 황보라는 시스루 슬립 드레스로 파격적인 만삭 화보를 완성했다. 브라톱에 재킷만 걸친 화보도 눈길을 끈다.
황보라는 지난 2022년 배우 김용건의 차남이자 배우 하정우(본명 김성훈)의 동생인 연예기획사 대표 김영훈과 결혼했다.
결혼 1년 만인 지난해 11월 2세를 임신했다는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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