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채림이 아들을 위해 전남편 가오쯔치와 함께 시간을 보냈다.
채림은 7일 "내가 살면서 너를 위한 일만큼 노력한 것이 있었던가"라며 아빠와 놀면서 즐거워하는 아들의 모습에 행복해했다.
채림은 아들을 위해 전남편 가오쯔치와 함께 놀이공원을 찾은 모습. 엄마, 아빠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행복해하는 아들의 모습에 채림은 "나의 귀중한 보물. 너를 위해. 뭣이 중헌디!"라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채림은 "다른 오해는 하지 마시길"이라며 오로지 아들을 위한 만남이었음을 강조했다.
한편 채림은 2014년 2세 연하의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결혼해 2017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그러나 두 사람은 2020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채림은 이혼 후 한국에서 홀로 아들을 양육 중이다. 지난 2021년에는 한 방송에 출연해 "나는 (이혼) 보도가 좀 늦게 나온 편"이라며 "아이 낳고 얼마 안 지나서 그랬다"며 이혼한 지 약 4년 정도 됐다고 고백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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