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손예진이 주말 일상을 전했다.
7일 손예진은 "다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 내일부터 다시 시작! 파이팅"이라며 팬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손예진은 돗자리를 편 채 봄 날씨를 즐기고 있는 모습. 가족과 함께 나들이를 나간 분위기다. 손예진 옆에 자리한 유모차와 반려견도 눈길을 끈다.
손예진은 내추럴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브이를 그리며 털털한 매력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손예진은 2022년 배우 현빈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박찬욱 감독 신작 출연을 제안받았으며 현재 검토 중이다.
최근 현빈과 함께 서울 고척돔에서 열린 'MLB 월드투어 서울 시리즈 2024' LA 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경기에 동반 포착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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