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미자가 적나라한 뱃살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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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는 8일 "제 뱃살 보이시나요? 잠깐 힘 풀고 있었는데 저도 모르게 삐져나온 군살들. 잠깐 관리 소홀하면 바로 티 나는 편이다"라며 뱃살이 나온 사진을 공개했다.
청바지에 짧은 티셔츠를 입은 미자는 뱃살이 적나라하게 접힌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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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미자는 "특히 40대가 되면서 이상하게 배에만 살이 찌더라. 팔 다리는 마르고 배만 툭튀어나온 거미형 몸매"라고 몸매 관리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평소 체중 관리 중인 모습을 자주 공개했던 미자는 80kg에서 45kg까지 단기간에 체중 감량 성공 비하인드를 공개해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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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자는 지난 2022년 4월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을 운영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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