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수술 후 회복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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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장영란은 "아 속이 시원하다"라며 환하게 미소를 지었다.
이어 "이제 편하게 정면사진 올릴 수 있겠네요. 어찌나 답답했는지요. 그동안 썬글라스 쓴 모습, 뒷모습만 올리기 답답했어요"라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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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은 "뭔가 달라진 거 같다구요? 글쎄요"라고 궁금증을 자아냈다.
장영란의 'A급 장영란' 채널에는 '연예인 최초! 성형 과정 공개하는 장영란 (100%리얼, 이유있음)'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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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눈이 자꾸 꺼지니까 어제도 진짜 녹화하는데 자꾸 눈꺼풀이 내려오니까 기능적으로 힘든 상태"라며 현 상태를 전하기도 했다.
14일 후 장영란은 "성공했다. 아직 붓기는 남았다. 고양이상 눈웃음이 됐다. 아이라인 그리는 것도 편하다"며 47년만에 완성된 뉴 장영란의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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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은 쌍꺼풀 3번, 앞트임 1번, 뒤트임 1번 등 눈만 5번의 성형수술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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