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최강야구'의 2024 시즌 첫 직관 경기 티켓이 이변없이 매진됐다.
JTBC '최강야구' 2024 시즌 첫 직관 티켓이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됐다. 동시 접속자 수 10만명, 이전 시즌 포함 9경기 연속 '완판' 기록으로 해가 지나도 변함없는 '최강야구'의 티켓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오는 21일 오후 2시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최강야구' 2024 시즌의 첫번째 직관 경기는 고려대학교 야구부와의 대결이다. 개교 120주년을 맞는 고려대학교는 대학 야구의 전통 강호다. 야구 명문 고려대와 최강 몬스터즈의 불꽃 튀는 대결이 기대를 모은다.
'최강야구' 제작진은 "새 시즌을 앞두고 보내주시는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선수들과 제작진 모두 새 시즌, 첫 직관 경기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JTBC '최강야구' 2024 시즌은 오는 15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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