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쌍꺼풀 수술 후 모습을 공개했다.
장영란은 10일 "당분간 폭풍 셀카 올려도 이해해주실거죠?"라며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장영란은 미소를 짓거나 볼하트, 또한 입술을 내미는 등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셀카를 촬영 중이다. 이어 원피스를 입고 짧은 앞머리에 긴 생머리를 자랑하며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특히 한 층 더 또렷해진 눈매를 자랑 중인 장영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앞서 지난 8일 장영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꾸 눈꺼풀이 내려온다"며 쌍꺼풀 수술 과정을 공개했다. 장영란은 아들은 쌍꺼풀 수술 직후 엄마의 모습에 "못 생겼다. 엄마 싫다. 왜 하냐"며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
남편 또한 "무섭다"고 털어놓았던 바. 그리고 약 2주 후 부기가 빠진 장영란은 쌍꺼풀 수술 후 모습을 공개하며 "많은 댓글이 예상이 된다. 남편도 쌍꺼풀 수술 후 위화감이 든다더라. 남편이 이 정도면 팬분들은 더 할 것 같아서 걱정을 많이 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이에 이날 장영란은 SNS를 통해 "많은 응원 댓글 너무 너무 감사하다. 늘 든든하다. 진짜"라며 "늘 솔직하게 진솔하게 다가가겠다"고 덧붙였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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