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방송인 경리의 남다른 각오가 전해졌다.
경리는 9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엉짱의 길. 곧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경리는 한 헬스장에서 거울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 몸매 관리를 위해 열정을 다지는 중이다.
예전부터 완벽 몸매로 눈길을 끌었던 경리의 새로운 각오가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경리는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MC로 출연중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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