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파리에서 산 건데 한국이 더 싸단다.
이청아가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MOCA 이청아'에 '이청아가 혼자 여행하는 방법 Vlog in Paris ( Live, 혼행, 혼행러, 노하우 )'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이청아는 파리 숙소에서 라이브 방송을 켰다. 그는 "자세가 젊은 것이 되게 중요하다. 목을 빼고 앉아있을 때랑, 이렇게 (꼿꼿하게) 앉아있을 때랑 생동감이나 생명력이 좀 다르게 느껴지지 않나요 "라며 "목에서 많은 호르몬들이 생성된다고 한다. 요가에서는 이 부위를 넓혀주고 흉부 앞쪽 근육들을 이완시켜 주는 것이 모든 호르몬 순환에 좋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또 "요새 최애템이 뭐에요 "라는 팬의 질문에 "제가 이번 파리에서 산 모든 것들 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이라며 휴대폰 거치대를 꺼냈다. 이청아는 "1유로라서 '우와 너무 좋다! 나 이거 더 살래' 했는데 한국에서는 800원이더라"고 웃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고소영, '샤넬 굴러다니는' 옷방...'300억 건물' 위화감 논란 잊었나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심경 "일 터지자마자 100명이 기도, 인생 잘 살았다" ('새롭게하소서') -
"무료 간병인 취급" 송지은, 박위와 결혼후 '악플'에 눈물.."해명하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