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손담비가 남편 이규혁과의 달달한 일상을 자랑했다.
손담비는 10일 "포차 데이트. 너무 좋았어"라며 이규혁과 깨가 쏟아지는 애정을 과시했다.
손담비와 이규혁은 포장마차 안에서 입맞춤하는 포즈를 취하며 넘치는 애정을 드러냈다. 여전히 신혼 같은 두 사람의 달달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 손담비는 "남편과 힐링 데이트. 늘 감사합니다"라며 이규혁과 단짝처럼 꼭 붙어 다니며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도 공개했다.
한편 손담비는 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2022년 결혼식을 올렸다. 손담비는 유튜브 채널 '담비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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