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뉴진스 혜인이 컴백을 앞두고 부상을 당해 당분간 활동을 중단한다.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는 10일 팬 소통 앱 '포닝'을 통해 "혜인이 연습 도중 부상을 입어 당분간 스케줄을 중단하게 됐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혜인은 연습 도중 발등에 통증이 생겨 병원에 내원해 정밀 검사를 받은 결과 미세 골절이 발견됐다.
소속사는 "회복할 때까지 움직임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며 "이에 혜인은 당분간 스케줄을 중단하고 치료와 회복에 전념할 계획이다.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활동을 재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뉴진스는 오는 5월 24일과 6월 21일 각각 한국과 일본에서 더블 싱글 'How Sweet'을 발매하고, 양국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6월 26~27일에는 일본 도쿄돔에서 팬미팅 'Bunnies Camp 2024 Tokyo Dome'을 개최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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