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정우성 다음으로 최강 동안이다.
2년 여 뒤면 반백, 47세 송승헌이 완벽 '세월 역주행' 미모를 뽐냈다.
송승헌은 10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일본에서의 근황 사진을 여러장 올렸다.
송승헌은 전여빈과 일본 요코하마 K-아레나에서 진행된 제1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4' 행사에 시상자로 참석했다.
이날 송승헌은 검은색 수트로 댄디한 매력을 빚어내며 초절정 동안을 자랑했다. 한참 어린 전여빈과 나란히 포즈를 취했는데도, 전혀 어색함이 없다.
73년생 51세인 정우성과 함께 연예계 대표 동안 남자배우 대열에 오를 만한, 완벽 자기 관리에 절로 감탄이 나온다.
한편 송승헌은 올해 개봉 예정인 영화 '히든 페이스'로 관객들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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