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관광청이 '홍콩 아웃도어 페스티벌'을 성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아웃도어 페스티벌은 선셋 시티 요가, 드래곤스백 트레킹, 도심 나이트 러닝 등 세 가지 주요 프로그램을 통해 홍콩의 자연과 문화, 도시의 아름다움, 라이프 스타일까지 느껴볼 수 있게 기획됐다.
홍콩관광청에 따르면 아웃도어 페스티벌은 지난달 16~17일, 22~24일 일정으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고, 200여명이 참가했다. 모바일 앱 클룩(Klook)을 통해 참가자 접수를 받은 결과 2주만에 150명이 신청했고, 추가로 50명을 모집했다.
참가자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하버시티 오션터미널 덱에서 진행된 야외 요가에 참여하거나, 홍콩섬의 아름다운 전경을 감상하며 트래킹 코스를 즐기는 드래곤스 백 트레킹을 체험했다. 빅토리아 하버를 따라 진행된 도심 나이트러닝에서는 러닝세션 1시간과 네트워킹 30분으로 총 1시간 30분동안 야경을 눈에 담으며 홍콩을 즐겼다.
홍콩관광청은 홍콩을 즐기기 가장 좋은 11월부터 3월에 맞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폐섬유증' 유열, 새벽4시 죽음 문턱서 쓴 유언장..."아들아 미안해" 눈물 -
이현우 "여중생 만우절 문자로 사망설 확산…생방서 살아있다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두산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 손아섭 기어이 125m 스리런포 작렬. 1군 기회 오나[SC퓨처스]
- 3.'2군행' 황준서 무력 시위! 137㎞ 직구로 삼성 농락 → '7이닝 1실점 역투. ERA 0.53' 1군아 기다려라
- 4."홈팬에게 달려가 삿대질+언쟁이라니" 주장직 박탈 공식발표..감독이 허리 숙여 사과
- 5.[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