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의 아내 박현선이 오늘(11일) 건강하게 둘째를 출산했다.
박현선은 11일 "드디어 출산 잘했어요 아주 건강한 벨라 탄생"이라며 직접 둘째 출산 소식을 알렸다.
박현선은 "오전 9시부터 5시간 진통하고 슝~~ 잘 낳았어요"라며 "전 완전 말짱하고 매우 건강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박현선은 출산 직후 자신의 셀카를 공개하며 무사히 출산했음을 알렸다.
박현선은 2020년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결혼, 2022년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태왕사신기', '시크릿 가든' 등에 출연한 배우 이필립은 글로벌 IT 기업 STG 이수동 회장의 아들. 현재는 연예계를 은퇴하고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다음은 박현선 글 전문
드디어♥ 출산 잘했어요
아주 건강한 벨라 탄생
오전 9시부터 5시간 진통하고 슝~~ 잘 낳았어요
걱정 많이 해준 친구들, 지인들, 그리고 라팸님들 감사해요
기도 덕분에 너무 출산 잘했어요
전 완전 말짱하고 매우 건강합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오피셜]'충격 결단' 세이브왕 출신 방출…9위팀 선수단 대정비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