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무려 7kg나 쪘다며 근황을 전했다.
12일 손담비는 "7kg 증가. 하지만 즐겁게 찌웠다. 홍천여행 너무 즐거웠어. 다음 주 드디어 디데이다"라며 지난 휴가를 떠올렸다.
손담비는 이규혁과 골프, 캠핑 등을 즐기며 행복한 추억을 새긴 분위기. 두 사람의 잉꼬부부 케미가 돋보인다.
무엇보다 손담비는 7kg나 쪘다고 밝혔지만 여전히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운동으로 완성된 탄탄한 보디라인이 시선을 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담비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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