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고소영이 철저한 자기관리를 인증했다.
12일 고소영은 운동에 열중, 몸매 만들기에 집중했다.
타이트한 운동복에 드러난 늘씬한 몸매가 시선을 끈다. 특히 고소영은 마스크로 얼굴을 가렸음에도 아우라를 뽐냈다.
어느덧 50대에 접어들었지만 전성기와 다를 바 없는 비주얼이 연신 감탄을 안긴다.
한편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오은영의 버킷리스트' 채널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내기도. 특히 고소영은 "사람들이 보기에 40kg대 같다고 하는데 결혼해서 40kg대였던 적이 없다. 보이는 데가 말라서 그런다. 나이 들면 왜 살이 찌나. 정말 억울하다"라며 다이어트 고충을 토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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