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황보라가 출산을 한 달 앞두고도 열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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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는 12일 "D-41"이라며 출산을 앞두고도 바쁜 일상을 보냈다.
현재 임신 중인 황보라는 출산을 약 40일 앞두고도 열일 중이다. 이날도 방송 스케줄을 진행을 위해 준비 중인 황보라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스태프로 보이는 이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황보라. 이때 진지한 그녀의 눈빛에서 방송에 대한 열정과 애정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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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황보라는 몸무게 '56.8kg'를 인증한 뒤, "인생 역대 몸무게 숨쉬기도 힘들다"며 임신 고충을 털어놨다. 이어 그는 "다달까지 잘 견디자"면서도 "다 빠질까?"라며 걱정하기도 했다.
한편 황보라는 지난 2022년 배우 김용건의 아들이자 배우 하정우의 동생 김영훈 워크하우스컴퍼니 대표와 결혼했다. 이후 결혼 1년 만인 지난해 11월 난임을 극복하고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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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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