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전 테니스 국가대표 전미라가 붕어빵 아들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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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라는 12일 "라익아 너도 엄마 너무 닮은 거 알지?"라며 자신의 어린 시절 사진과 아들 라익 군의 사진을 공개했다.
어린 시절부터 뚜렷한 이목구비를 뽐낸 전미라와 그런 엄마를 똑 닮은 라익 군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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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라는 잠든 라익 군의 사진도 공개했다. 고운 선을 가진 미소년 같은 비주얼을 뽐내는 라익 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윤종신은 "나랑 더 닮았는데.."라는 댓글을 남겼다. 또한 네티즌들은 "훈남~ 너무 잘생겼어요", "라익은 훈남이 다 되었네요. 아빠 모습도 보여요", "종신 오라버니랑 똑같다고 생각했는데 어릴 때 사진이랑은 진짜 똑같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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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미라는 9세 연상의 가수 윤종신과 200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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